KCTV 보도로
훼손의 심각성이 알려진
구좌읍 송당리 문석이오름이
자연 휴식년제 오름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산악 오토바이와 차량 출입으로 심하게 훼손된 문석이오름을
2020년 12월까지 2년 동안
자연휴식년제 오름으로 지정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문석이오름은
탐방객 출입과 취사, 토지 형질변경 등이 제한되며
무단침입시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도는 또 현재 자연휴식년제 오름으로 관리하는
물찻오름과 도너리오름도 출입 제한기간을
각각 1년과 2년 연장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