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최근 사단법인 제주올레에
올레길 유지 보수를 위한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국제교류재단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하는 나눔펀드를 활용해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500만 원씩 기부하고
올레길 안내표시 부착과 보수작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부금 지원은
지역상생 기여를 위한 사업으로
앞서 지난 9월에는
올레7코스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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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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