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40대 인부 차량에 끼어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4 14:12

오늘(24일) 오전 10시 40분 쯤 제주시 일도2동 한 공사장에서
인부 42살 김 모 씨가
펌프차와
레미콘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이 경사로에서 후진하던 중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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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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