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단독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4 16:47

오늘 낮 1시 4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있던 72살 강 모 할아버지는
스스로 탈출해 다치지 않았지만
불은 주택과 창고,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고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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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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