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선원 조업중 추락,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4 17:40

오늘 새벽 6시 10분 쯤
제주시 우도 남동쪽 약 48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인도네시아 선원 23살 타 모 씨가
투망작업을 하다 바다로 추락해
동료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타 씨의 동료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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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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