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리 AI 항원 저병원성…이동제한 해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2.25 13:27

성산읍 오조리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은 저병원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1일,
성산읍 오조리 철새도래지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형 AI항원을 검사한 결과
저병원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시료채취 지점으로부터 반경 10km 이내
28개 농가에 내려졌던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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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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