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화재, 70대 할머니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8 12:30

오늘 아침 9시 30분 쯤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79살 윤 모 할머니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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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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