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 제주기점 항공기 결항·지연 속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8 12:39

제주지역에
찬바람을 동반한 눈이 오면서
항공기 결항과 지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공항공사에 따르면
현재 제주공항에 강풍특보와 윈드시어가 발효됐고
군산지역에 많은 눈이 오며
오늘 낮 13시 05분
제주에서 군산으로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등 2편이 결항됐습니다.

또 강풍과 연결편 문제 등으로 항공기 20여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공항공사는
출발전 항공스케쥴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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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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