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8일) 오후 3시 20분 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북서쪽 약 2.6km 인근 해상에서
부유식 무인 파력 발전기인 해양플랜트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에 나섰습니다.
해당 발전기는
무게 1,088t에 가로 32.5m, 세로 23m, 높이 9.5m 규모입니다.
한편 해경은 구조를 위해 함정과 방제팀을 현장으로 급파했지만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