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곳에따라 눈…대설·강풍·풍랑특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9 08:08

오늘 제주는 사흘째 한파가 이어지며
곳에따라 눈이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5도 안팎에 머물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보이겠습니다.

대설경보가 발효 중인 산간에는
낮부터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5 ~ 20cm가 더 내려 쌓이겠고
해안가에도 1 ~ 5cm의 적설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특히 중산간 도로 곳곳이 결빙돼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모든 소형 여객선과 일부 대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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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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