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로 기해년 해돋이 보기 어려울 듯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2.29 11:43

제주에서는 다가오는 기해년 첫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만
제주도는 해상의 구름이 유입되면서 대체로 흐려
해넘이를 보기 어렵겠습니다.

새해 첫 해돋이 역시
제주는 대체로 흐려 관측이 어려울 전망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해넘이 시간은 오후 5시 36분,
해돋이 시간은 아침 7시38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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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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