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공사장서 40대 근로자 추락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30 16:07

오늘(30일) 오전 10시 10분 쯤
서귀포시 동홍동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43살 김 모 씨가 건물 8층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김 씨는 사고 당시
계단에서 바닥 공사를 진행하다 추락했으며,
사고 현장에는 작업을 위해 안전 장치를 임시 해제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건설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으로 고용노동부는 내일 오전 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 상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촬영>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