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6도, 서귀포시 8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결빙구간이 있어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기해년 새해 첫날인
내일은 대체로 흐려 해돋이를 보긴 힘들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