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해맞이 행사 도내 곳곳에서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31 10:51

새해 첫 날 제주도내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하는 제26회 성산일출축제가
새해 첫날인 내일까지
성산읍 성산일출봉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또
한라산 정상에서의 새해 첫 해돋이를 위해
내일(1일) 새벽 0시부터 한라산 등반을 허용합니다.

이와 함께 구좌읍 하도리와 화북동 별도봉 일대,
추자도 돈대산, 삼양동 원당봉,
남원읍 하례1리 걸서악오름,
표선면 성읍마을 영주산 일대,
서귀포시 대륜동 고근산에서도
다양한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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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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