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리조트 외국인투자지역 연장은 특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31 11:31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오늘 성명을 통해
제주도정이 당초 어제(30일)까지로 돼 있던
녹지리조트 외국인투자지역 기한을 2년 연장해줬다며
이를 통해 녹지측은
560억 원 가량의 조세감면 혜택이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녹지 측이 당초 500억 원가량의
제주 수산, 가공식품을 판매하겠다고 밝혀왔지만 공수표에 그쳤다며
투자계획을 이행하지 않은 곳에 대한
지정 해제가 순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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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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