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해맞이 행사를 찾았는데요.
설렘 가득한 시민들의 새해 맞이 표정
김수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5, 4, 3, 2, 1 점화!
새해를 알리는 불씨가 활활 타오릅니다.
컴컴했던 하늘이 환해지고 아름다운 불꽃놀이 향연이 시작됩니다.
<브릿지 : 김수연>
"희망찬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이곳 성산일출봉에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내는 시민들.
저마다의 새해 소망을 빌며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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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에서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힘찬 북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둥둥 북을 울리며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는 제야의 용고타고 행삽니다.
기해년 1월 1일에 태어난 대표시민을 비롯해
도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희망메시지를 전합니다.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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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가온 기해년 새해.
시민들은 기대감과 설렘 속에 희망찬 한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