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 극장 '현대극장' 결국 철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01 10:40

제주 최초의 극장건물인 '옛 현대극장'이 결국 철거됐습니다.

현대극장 소유주는 지난달 초 제주시에 건물 철거를 신고한데 이어
어제(31일) 철거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제주시가
현대극장의 문화.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매입을 추진했었으나
극장 소유주와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건물 철거로 이어졌습니다.

현대극장은
지난 1944년 제주극장이란 이름으로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열어
다양한 공연과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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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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