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병원 허가 철회…100만 서명운동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1.03 11:46

의료 영리화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노동계가
제주 녹지국제병원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과 보건의료노조 관계자 5백여 명은
오늘(3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의료 영리화의 신호탄인 녹지국제병원 사업 철회를 위해
100만 서명 운동을 벌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민 뜻을 저버린 원희룡 지사를 규탄하면서
영리병원 허가를 취소하지 않는다면
주민소환운동을 비롯해
전면적인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청에서
노형동 녹지그룹사무실까지
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거리행진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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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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