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차량 바다로 추락,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03 17:27

오늘(3일) 오전 10시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운진항에서
56살 추 모씨가 세워놓은 렌터카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추 씨는 여객선 발권 하러 주차하는 과정에서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를
걸어놓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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