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별빛누리공원이
모레(6일) 오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천문현상인 부분일식 관측 행사를 엽니다.
부분일식은
모레 오전 8시 38분부터 10시 52분까지 진행되며
가장 많이 가려지는 시간은 오전 9시 41분으로 예상됩니다.
별빛누리공원에서는
관측실을 무료로 개방해
망원경과 태양 필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만 구름이 많거나 비가 내릴 경우
관측할 수 없는 만큼
사전에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