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직원 폭행 서귀포시 공무직 입건 '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04 11:32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5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서귀포의료원 앞 도로에서
동료직원을 때린 혐의로
서귀포시 소속 공무직 공무원 43살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사무실 열쇠 분실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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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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