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1리터당 평균 휘발유값이
1천380원대 까지 내려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기준 제주지역 휘발유 값은
1천381.3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4일 1740원 정점을 찍은 이후 최저가입니다.
제주지역 경유값도
리터당 1천282.43원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정부의 유류세 인하 효과와 더불어
이란의 민간 원유 수출확대 등의 영향으로 유가가 내려갔다며
당분간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