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기내 일회용품 친환경 재질로 변경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1.07 11:33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이 기내 일회용품을 친환경 재질로 변경합니다.

제주항공은 오는 15일부터
종이컵과 냅킨 등 기내에서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친환경 소재 제품으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부터
기내 에어카페 상품 포장용 비닐봉투도 일반쓰레기로 배출 가능한
재질로 바꿨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항공이 기내에서 사용한 일회용 종이컵은
840만개에 이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