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객 고립됐다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07 15:06

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제주시 추자도 묵리포구 앞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추자도 주민 79살 전 모 씨가
갑자기 차오른 물에 고립됐다 30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전 씨의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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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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