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07 18:30

오늘(7일) 오후 4시 40분 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남서쪽 약 1.5km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73살 고 모 해녀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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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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