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무상 급식과 교육이 전면 시행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부터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무상 급식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4대 질병 학생 의료비와
다자녀가정 자녀의 방과후 수업료를 지원합니다.
올해 중학교 입학생에게는
교복비와 함께
그동안 특성화고와
저소득층에게만 적용됐던 교과서 비용도 지원됩니다.
교육청은 이 밖에도
저소득층 자녀의 졸업 앨범비용이 지원되는 등
올해를 교육복지특별도로 만들기 위한 예산을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