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된 파력발전기 2주째 인양 난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09 17:57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앞바다에서 침수된
부유식 파력 발전기가
2주째 인양 작업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발전기를 인양하기 위해
잠수부와 기술자를 투입했지만
기상 악화로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8일 침수된 파력발전기에는
유압 기름 약 850리터가 적재돼 있지만
탱크 주입구까지 이중 폐쇄돼있어
기름 유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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