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성적으로만 선발한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선발인원은 모두 3천 48명으로
합격선은 개인석차백분율 63.972%로 나타났습니다.
불합격자는 16명으로, 지난해 67명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학교 배정비율은 제1지망이 75.16%, 2지망이 13.58%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올해 추가 모집학교는
대정여고와 한림고, 표선고, 성산고, 서귀포산과고로
원서접수는
오는 18일 해당 학교별로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