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2만 1천여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12 14:15

5년만에 재개된
제주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자가 마무리된 가운데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년간 이뤄진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를 통해
모두 2만 1천 284명이
접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희생자가 340명이며 유족은 2만 944명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8일
올들어 첫 4.3 실무위원회를 열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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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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