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 매립장 화재, 7시간 만에 진화(최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12 15:28

오늘 새벽 3시10분쯤
서귀포시 색달 매립장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인 10시30분쯤 어렵사리 진화됐습니다.

불은 다행히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를 내지 않았지만
매립장내 폐기물 1천 500㎡를 태웠습니다.

특히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기 위해 펌프차와와 굴삭기 등
모두 22대의 차량을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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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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