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전애 변호사, 문대림 뇌물수수 무혐의 항고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12 15:44

6.13 지방선거 당시
문대림 제주도지사 후보를 둘러싼
골프장 명예회원권 뇌물수수 의혹에 대한
검차의 무혐의 처분과 관련해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강전애 변호사가 항고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최근 광주고검 제주지부에
문대림 전 제주도지사 후보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한 항고장을 접수했습니다.

검찰은
문대림 후보가 골프장 명예회원권을 받아 이용한 적이 있지만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이 없다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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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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