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 방파제 6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12 16:55

오늘(12일) 오후 2시30분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앞 해상에서
68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있는 것을
길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하고
119와 해경에 신고해 구조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주변 CCTV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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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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