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부산 여객선서 60대 중국인 추락해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13 10:00

어제(12일) 저녁 6시 40분 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북쪽 1km 인근 해상에서
제주에서 부산을 향하던 여객선에 타고 있던
중국인 61살 구 모 씨가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해경은
여객선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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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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