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전 판매점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14 06:13

어젯밤(13일) 9시 반 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한 중고가전 판매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야적장에 있던 에어컨 실외기 8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담뱃불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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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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