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으로 20대 청년 자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14 10:43

지난해 12월 제주공항에서 특수경비원으로 일하던 20대 청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민주노총 공공연대가
회사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제주지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12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 모 씨는
2년동안 직장 선배로부터 지속적인 욕설과 언어폭력을 시달려 왔다며
회사는
이같은 민원을 듣고서도 방관하며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故 김 씨를 고용했던 파견업체를 상대로 책임자 처벌과 함께
유가족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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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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