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지역아동센터들이
올해 책정된 기본운영비 지원 예산이 현실에 맞지 않다며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도내 66개 지역아동센터로 구성된
제주도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최저임금이 10.9%나 올랐지만
급여를 포함한 지역아동센터 운영비는 2.5% 인상에 그쳐
프로그램비가 턱없이 모자란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내일(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정부의 운영비 추가편성을 요구하는 단체 집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