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연계곡 신원미상 시신 부검…"불에 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14 19:24

지난 11일 제주시 용담동 용연계곡 산책로에서 발견된
불에 탄 신원 미상의 남성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사인은 불에 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강현욱 부검의는
어제(13일) 해당 사체에 대한 부검을 진행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사망에 이를 만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보아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신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11일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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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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