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2만 1천 392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17 10:59

5년만에 재개된 제주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자는
모두 2만 1천 39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희생자는 342명이며, 유족은 2만 1천 50명입니다.

희생자는
사망자 199명을 비롯해
행방불명 68명,
후유장애 41명, 수형자 34명 등입니다.

제주도는
빠른 시일 내에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고
매월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심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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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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