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내 건설 경기 부진 이어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1.17 11:17
제주도내 건설 경기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에 따르면
지난해 소속된 295개 회사의 신규 도급 공사는 558건에
액수로는 6천 300억원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수주액은 전년도에 비해 14% 감소한 것입니다.

이 가운데 토목공사가 28% 줄어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건설협회는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감소하고
미분양주택은 계속 늘면서
민간 건설경기의 어려움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