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건소가
만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백신을 무료로 접종합니다.
대상자는
1954년 12월 이전에 출생한 어르신부터이며
가까운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폐렴구균은
잠복기가 하루에서 사흘로 짧고
갑작스런 고열과 오한, 기침 등을 동반하며
겨울과 초봄에 흔히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특히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을 동반하는 만큼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보건소는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