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가
지난 한해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 82명 가운데 41%인 33명이
65살 이상 고령자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차대 보행자 사망사고가 37명으로 45%를 차지했고
렌터카나 택시 등 사업용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전년대비 5명이 증가한 15명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사고 다발 지점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무단횡단 등 교통사고 예방 시설을 개설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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