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후 2시 40분 쯤
서귀포시 외돌개 남쪽 기차바위에서
67살 김 모 씨가 발을 헛디디며
5m 아래로 추락했다
해경에 의해 1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김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이보다 앞선
오늘 낮 12시 30분 쯤에는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24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목포선적 유자망 어선 선원 49살 조 모 씨가
낚시바늘에 눈이 찔리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제주해양경찰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