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앞 성분미상 분홍색 가루 신고 '소동'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20 14:58

어젯밤 11시40분쯤
제주시 화북동 모 아파트 현관문에
성분을 알 수 없는
분홍색 가루가 뿌려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과 군,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인체 유해성 등 별다른 화학반응이 나타나지 않았고
군 당국은
해당 가루를 수거해 정확한 성분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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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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