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면허증으로 무단 이탈 시도 3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21 11:34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8월 위조된 운전면허증을 통해 무단 이탈을 시도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34살 리 모씨 등 2명과
이들의 범행을 도운 알선책 28살 링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알선책 링 씨는 SNS를 통해
무단이탈을 희망자를 모집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무단이탈을 돕는 알선책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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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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