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후 또 상습 무전취식 40대 남성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21 11:59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제주시 이도동 소재 주점에서
20여 만원의 상당의 술을 시켜먹고도 계산하지 않는 등
8차례에 걸쳐
160여 만원 상당의 무전취식한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미 같은 혐의로 교도소에 복역했다가
지난해 3월 출소한 이후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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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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