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병원 가압류 상태…허가 철회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1.21 17:32

의료민영화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2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녹지국제병원 개원 허가 당시
건물 일부와 부지가 가압류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원희룡 지사가
가압류 사실을 몰랐다면 직무유기이고,
알고도 개원을 허가했다면 부실심사라며
영리병원 허가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사진 구해보겠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