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학교 내진 보강·석면 제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1.21 17:36

제주도교육청은 일선학교 내진보강과 석면제거 사업을
정부 계획보다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2029년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내진보강은
오는 2023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하고
매년 도내 109개 학교 333동에 약 100억원씩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석면제거 사업은 정부가 제시한 2027년보다 앞당겨
내년까지 마무리하고
이를 위해 도내 52개 학교에 모두 37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학교 평균 내진율은 47%, 석면교체율을 5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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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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