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제주에 내려온 이후
행방을 알 수 없는 31살 김세명 씨를 찾기 위해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6일 오후 1시 50분 항공편을 통해 제주에 도착해,
같은 날 오후 5시 쯤
제주시청 농협사거리에서 도남동 방면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합니다.
경찰은 김 씨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