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 김용민 김수연 기자가
제주도기자협회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는 KCTV제주방송 김용민·김수연 기자의
카메라포커스 '상처투성이 오름'을 편집부문 수상작으로 결정했습니다.
카메라포커스 '상처투성이 오름’은
산악 사륜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에 의한 오름 훼손의 심각한 실상을 알리는 현지 촬영 편집과 함께 이에 대한 대책 수립을 위한 여론 형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는 이밖에도
취재보도부문과 기획취재부문, 보도사진·영상부문에
수상작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