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30대 남성 일주일만에 무사히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23 12:08

지난 16일 제주에 내려온 이후 행방이 묘연했던 30대 남성이
공개 수사 하루만에 무사히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인근 갯바위에서
실종됐던 31살 김 모씨가 서성이는 것을
김 씨의 아버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김 씨는
특별한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